소개 · 사용법

화면을 함께 보는 디지털 벗

어르신은 무엇이 위험한지 스스로 알기 어렵습니다. 딸을 사칭한 피싱, 쇼핑 중 뜬 가짜 당첨 팝업처럼요. 이 앱은 지금 보는 화면을 AI가 함께 보고, 위험을 대신 가려내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어떻게 쓰나요

평소처럼 화면을 봅니다

카카오톡·쇼핑앱 어디서든, 어르신은 그냥 쓰던 대로 화면을 보면 됩니다. 오른쪽 아래에 작은 벗 버튼이 늘 함께 있어요.

‘안전해요?’ 를 누릅니다

이상한 문자·팝업·링크가 보이면 버튼 하나만 누르세요. AI가 지금 보이는 화면을 사람처럼 읽고 위험을 판단합니다.

그 자리에 짚어 줍니다

🟢 안전 / 🟡 조심 / 🔴 위험 신호등과 함께, 위험한 부분을 화면 위에 빨갛게 표시하고 쉬운 말·목소리로 알려 줍니다.

두 가지 방식을 비교합니다

같은 화면을 상용 모델우리가 직접 개선한 모델에게 동시에 보여주고, 판단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상용 프런티어 모델

성능이 좋고 빠릅니다. 다만 화면(개인정보 포함)이 외부 AI 회사 서버로 전송됩니다.

자체 개선 모델 (온프레미스)

가정 내 서버에서 동작해 개인정보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우리 가족만 아는 기록’으로 사칭범이 못 맞히는 신원 확인 질문(함정)까지 만들 수 있어요.

화면 위의 두 버튼

안전해요?

지금 화면이 위험한지 대신 살펴봐요. 사기·피싱이 보이면 그 자리에 빨갛게 짚어 줍니다.

도와줘요

지금 화면을 ‘어떻게 쓰는지’ 알려줘요. 무엇을 누르면 무엇이 되는지 곁에서 안내합니다.

‘도와줘요’ — 사용법을 곁에서 알려줘요

어르신이 가장 자주 막히는 건 위험보다 “이걸 어떻게 쓰지?”입니다. 도와줘요는 지금 보는 화면을 그대로 읽어, 버튼 하나하나가 무엇을 하는지 쉬운 말과 번호로 짚어 줍니다.

👉 ‘안전해요?’가 위험을 막아 준다면, ‘도와줘요’혼자서도 끝까지 해내도록 돕습니다.

구현 데모 (녹화)

라이브 서버에 문제가 있어도 컨셉이 전달되도록, 실제 동작을 녹화해 두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