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AI [디지털 포용]
아무도 디지털 세상에서 혼자 헤매지 않도록
고령층·저시력·디지털 소외계층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쓰도록 돕는 도우미입니다. 화면을 사람처럼 보는 AI(비전 모델)가 위험을 가려내고, 사용법을 짚어주고, 대신 읽어 줍니다.
저시력인 분을 위한 화면입니다. 축소하고 싶으실 때에는 Ctrl 과 ‘−’ 키로 가능하십니다.

소개 · 데모 영상
왜 디지털 포용인가
딸을 사칭한 피싱처럼, 어르신은 무엇이 위험한지 스스로 알기 어렵습니다. 앱의 목표와 실제 동작을 영상으로 먼저 보세요.
소개 영상 보기 →라이브 · 상용 vs 자체
직접 체험 — 상용 vs 자체 모델
카카오톡·Couping·플랫폼 화면에서 직접 써보고, 상용·자체 모델(개인정보 노출 X)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라이브 체험 →위험을 대신 알아봐요
스미싱·보이스피싱·가짜 사이트. 화면을 함께 보고 ‘이건 위험해요’라고 그 자리에 짚어 드립니다.
사용법을 곁에서 알려줘요
‘무엇을 누르면 무엇이 되는지’, 지금 보는 화면 위에 쉬운 말과 화살표로 안내합니다.
눈이 어두워도 괜찮아요
화면에 무엇이 있는지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저시력·시각장애인도 함께.